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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장 속에서 나는 음란하게 부서진다

너는 내 장난감이니까… 잠깐 입 다물고 있어줄래? 화려한 저택을 지배하고 있는 도련님들에게 거두어진 그녀는 태어나 처음으로 느끼는 쾌감에 저항하지 못하고 빠져들어가고 만다. 이런 느낌을 알게 된 이상… 더 이상 도망칠 수 없어 ♥